게임 다이어트
·
카테고리 없음
원래도 그랬지만, 요즘 들어 더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다.그런데 예전과 달라진 점은 실제로 하고픈 것을 하기 위한 준비는 갖춰지게 되었다는 것이다...뭐, 이렇게 되었으니 해봐야 하지 않겠나?그러기 위해서는 게임하는 시간을 좀 줄여야 할 것 같다.그래서 대충 주중 계획을 세워봤다.아침엔 피아노를 갖고 놀고, 학교에 갔다온다.그 이후엔 그래도 게임 숙제는 해야하니까... 1시간 정도만 게임에 투자한다.남은 시간은 코딩에 투자하도록 해보자.할 수 있겠지? 화이팅이닷.
첫 발자국
·
일상
중요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잊기 전에 기록해 두기 위해간단하게나마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다. 블로그 이름인 "(일상 기록)"은 그냥 이름을 뭐로 정할까... 하다가 떠오른 첫 번째 이름이다.나는 보통 글을 읽을 때면, 괄호 안 단어들은 지나치면서 읽는 습관이 있다.내가 살아가는 일상은, 살다보면 그냥 지나가는 하나의 순간들이라고 생각했다.그냥 그렇게 마치 괄호로 둘러쌓인듯한 순간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소중한 걸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...하다가 정해졌다. 뭔가 심오한 것 같지만 그냥 심심풀이로 쓰는 글이니, 심플하게 적어야 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