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도 그랬지만, 요즘 들어 더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다.
그런데 예전과 달라진 점은 실제로 하고픈 것을 하기 위한 준비는 갖춰지게 되었다는 것이다...
뭐, 이렇게 되었으니 해봐야 하지 않겠나?
그러기 위해서는 게임하는 시간을 좀 줄여야 할 것 같다.
그래서 대충 주중 계획을 세워봤다.
아침엔 피아노를 갖고 놀고, 학교에 갔다온다.
그 이후엔 그래도 게임 숙제는 해야하니까... 1시간 정도만 게임에 투자한다.
남은 시간은 코딩에 투자하도록 해보자.
할 수 있겠지? 화이팅이닷.
(일상 기록)